2026년 4월 30일 ~ 5월 1일_1박2일 봄캠프(진도 자연휴양림) 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5-02 20:15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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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에는 국립진도자연휴양림을 둘러보면서 숲속향기와 탁 트인 바다를 둘러보고 한들가든으로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운림산방을 둘러보았습니다. 조선 후기 남종화의 거장 허련 선생의 화실답게
연못에 비친 배롱나무와 초가집이 마치 한 폭의 수묵화처럼 아름다워서 모두들 즐겁게 구경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일정이었지만 아름다운 진도의 봄 풍경 덕분에 몸도 마음도 힐링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안전하게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운림산방을 둘러보았습니다. 조선 후기 남종화의 거장 허련 선생의 화실답게
연못에 비친 배롱나무와 초가집이 마치 한 폭의 수묵화처럼 아름다워서 모두들 즐겁게 구경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는 일정이었지만 아름다운 진도의 봄 풍경 덕분에 몸도 마음도 힐링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안전하게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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